메뉴 건너뛰기

이 정권이 도대체 왜 이래(II)?

 

세상이 무척이나 시끄럽습니다. 어떤 이의 말대로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느껴진지가 벌써 몇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정권은 교회를 향해 박해를 서스럼없이 자행하고 있고, 교회에 추악한 프레임을 씌워 예배의 근간을 흔들고 있으며, 정치방역을 통해 교회를 우환폐렴의 숙주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자유주의신학을 따르는 민중신학, 해방신학을 기조로 하는 소위 개신교 사회단체인 평화나무,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등이 사실적 근거도 없이 감성적인 판단으로 교회를 향해 내로남불식으로진단과 뼈아픈 성찰이 필요하다"느니, 기독교계가 자성의 목소리 내야야 한다"고 하면서 어용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 위에 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저들의 잘못된 사상과 의식에 함몰되거나 그들의 거짓 선전선동에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그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일찍부터 경험했던 소위 우파"는 천민자본주의에 함몰되어 거만하고 이기적이며 의리가 부족하기에 일반국민으로부터 경멸당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반해 지금 우리나라의 소위좌파"는 천민자본주의에 함몰되어 있을 뿐 아니라 자기들의 팻거리는 절대 선하고 상대방은 악하다고 보는 사고를 가진 PC(Political Correctness/정치적인 공정)사상과 그 세력에 의해 장악당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사파 정권을 옹호하고 있는 세력 가운데 뼈속까지 PC(Political Correctness)사상에 취해버린 대가리가 깨져도 문제인"을 외치는 소위 대깨문"들은 행동강령까지 만들어 전방위적으로 이 타락한 정권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들 스스로 온갖 기득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의 다수가 이런 사조도 제대로 모른 채 맹하게 따라가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그럴까요? 우리는 그들의 사고구조를 그들의 행동강령을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강령은 이렇습니다.

“1. 우리 편이 욕먹는 건 우리 편이 잘못해서가 아니다. 반대 세력과 조중동의 모함 때문이다.

2. 우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오면 법치주의를 들이밀고,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검새 판새 검찰개혁을 외쳐라.

3. 쉴드가 안될 때는 이전 정부의 잘못을 가져와 변 vs 설사의 구도를 만든다 하지만 전 정부보단 낫다고 해라.

4. 우리에게 동조하지 않으면 친일, 극우, 토착왜구, 일베라고 하면 된다.

5. 거짓말해도, 위선적이어도, 잘못을 해도 우리는 절대 선이다. 지금 우리가 행하는 모든 행동이 정의다. 의심하지 마라.”

 

아무리 읽어봐도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보면 볼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자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결국 복음으로 변화시킬 수 밖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우리 주님의 제자들은 우파나 좌파의 사상이나 의식에 파뭍혀 있지 말고 그들 위에서 말씀의 능력으로 저들을 변화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역할들을 찾아 잘 감당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저 어리석은 백성들을 섬길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의 출현을 위해 기도해야하며, 우리 앞에 놓여진 현실애 대해 살아계신 하나님께 간절히 아뢰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말씀의 실력을 갖추고

 

오늘하루열지않음 [닫기]